[특징주]DGB금융, 수익성 우려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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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지주가 2분기 실적 부진과 수익성 우려에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33분 현재 DGB금융지주는 전날보다 200원(1.55%) 떨어진 1만2700원에 거래중이다.
DGB금융은 지난 1일 지난 2분기 당기순이익이 719억6800만원으로 전기와 비교해 17.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697억3200만원과 962억9200만원으로 각각 12.7%, 13.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구경회 현대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문제와 금리 인하를 감안하면, 하반기에도 NIM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며 "실적에 대한 눈높이를조금 낮춰야 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2일 오전 9시33분 현재 DGB금융지주는 전날보다 200원(1.55%) 떨어진 1만2700원에 거래중이다.
DGB금융은 지난 1일 지난 2분기 당기순이익이 719억6800만원으로 전기와 비교해 17.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697억3200만원과 962억9200만원으로 각각 12.7%, 13.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구경회 현대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문제와 금리 인하를 감안하면, 하반기에도 NIM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며 "실적에 대한 눈높이를조금 낮춰야 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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