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스포츠, 아산 퍼스트빌리지에 첫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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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테마 쇼핑몰 퍼스트빌리지에 '아이엠스포츠'가 들어섰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퍼스트빌리지는 오픈 첫 달 약 4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지난달 28일 멀티스포츠 브랜드 ‘아이엠스포츠’를 론칭해 성장 가속화 페달을 밟고 있다.
퍼스트빌리지 아웃도어관 2층에 들어선 아이엠스포츠에는 나이키, 콜맨, 코베아, 윌슨, 요넥스, 퀵실버, DC 등이 입점해 있는 만큼 다양한 스포츠 관련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웃도어관을 운영하는 이큐스앤자루 관계자는 “아이엠스포츠는 축구, 농구, 테니스, 라이프 스타일, 트레이닝(기능성), 캠핑 등 조닝별로 구성된 MD가 특징”이라며 “매장 동선을 간소화해 고객의 쇼핑 편의를 극대화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웃도어관 아동관 등에 이미 160여 개 브랜드가 들어서 있는 상황에서 이번 아이엠스포츠 입점은 명실상부한 아산 지역의 대표 테마형 쇼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퍼스트빌리지는 브랜드 론칭 및 런던 올림픽을 기념해 콜맨, 코베아 등 캠핑 브랜드 제품을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나이키 의류(티셔츠, 트레이닝)를 최대 70% 저렴하게 판매한다.
나이키, 윌슨, 헤드, 낫소, 요넥스의 스포츠 용품(야구, 농구,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다이어트 용품) 역시 30~50%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는 등 다양한 세일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퍼스트빌리지는 오픈 첫 달 약 4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지난달 28일 멀티스포츠 브랜드 ‘아이엠스포츠’를 론칭해 성장 가속화 페달을 밟고 있다.
퍼스트빌리지 아웃도어관 2층에 들어선 아이엠스포츠에는 나이키, 콜맨, 코베아, 윌슨, 요넥스, 퀵실버, DC 등이 입점해 있는 만큼 다양한 스포츠 관련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웃도어관을 운영하는 이큐스앤자루 관계자는 “아이엠스포츠는 축구, 농구, 테니스, 라이프 스타일, 트레이닝(기능성), 캠핑 등 조닝별로 구성된 MD가 특징”이라며 “매장 동선을 간소화해 고객의 쇼핑 편의를 극대화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웃도어관 아동관 등에 이미 160여 개 브랜드가 들어서 있는 상황에서 이번 아이엠스포츠 입점은 명실상부한 아산 지역의 대표 테마형 쇼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퍼스트빌리지는 브랜드 론칭 및 런던 올림픽을 기념해 콜맨, 코베아 등 캠핑 브랜드 제품을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나이키 의류(티셔츠, 트레이닝)를 최대 70% 저렴하게 판매한다.
나이키, 윌슨, 헤드, 낫소, 요넥스의 스포츠 용품(야구, 농구,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다이어트 용품) 역시 30~50%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는 등 다양한 세일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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