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로만손, 실적 호조세에 사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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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분기 개선된 실적을 발표한 로만손의 주가가 사흘째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2분 현재 로만손은 전날 대비 80원(1.24%) 오른 6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로만손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21억8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8% 증가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매출액은 281억8800만원으로 19.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5억1900만원으로 40.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화증권은 이날 로만손에 대해 특히 핸드백 사업부의 영업호조가 이어지면서 2분기 53억원의 매출을 기록, 성공적인 시장 진입 이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 증권사는 "핸드백 사업부는 지난해 연간 매출 72억원에서 올해는 254억원으로 크게 확대되고, 내년에는 478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확실한 신규 성장동력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2일 오전 9시 2분 현재 로만손은 전날 대비 80원(1.24%) 오른 6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로만손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21억8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8% 증가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매출액은 281억8800만원으로 19.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5억1900만원으로 40.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화증권은 이날 로만손에 대해 특히 핸드백 사업부의 영업호조가 이어지면서 2분기 53억원의 매출을 기록, 성공적인 시장 진입 이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 증권사는 "핸드백 사업부는 지난해 연간 매출 72억원에서 올해는 254억원으로 크게 확대되고, 내년에는 478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확실한 신규 성장동력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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