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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올해 처음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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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의 소속회사 수가 올해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공정위는 8월1일 기준으로 63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수가 지난달에 비해 7개사 감소한 1844개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소속회사에서 제외된 계열사는 음식점업을 영위하는 삼성의 보나비와 LG의 광고대행업 계열사 알카미디어, STX의 진해오션리조트와 진해오션 등입니다. 한창율기자 crh2090@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왕따 소녀, 미국 10대 미인대회 우승 화제 ㆍ멈춰버린 롤러코스터, 탑승객 구하기 생생영상 ㆍ버스 좌석 뜯어먹는 엽기男 공개수배 ㆍ양승은 아나운서, 장례식 의상에 이어 멜론 바가지 패션, 그 다음은? ㆍ레이디가가 누드사진, 다 벗었는데도 야하지 않아 ‘오히려 수수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창율기자 crh20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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