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미사·위례, 민간참여 보금자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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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미사지구와 위례신도시가 민간참여 보금자리주택의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민간도 보금자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민간참여 보금자리주택사업 시행지침`을 확정하고 시범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민간참여 보금자리사업은 주택건설 분야가 우선적으로 추진되고, 시범 사업 대상지는 하남미사지구 A27 블록의 652가구와 위례신도시 A2-11 블록 1,524가구입니다.
국토부는 지구조성 사업은 지구계획 변경 등 사전준비에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하반기 중 대상지구를 선정할 예정이며, 주택건설 사업은 시범사업의 추진경과에 따라 올 하반기 중으로 추가 공모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시행지침은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되고,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가 내일(31일)에 공동 설명회를 개최해 시범사업 계획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엄보람기자 bora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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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보람기자 bora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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