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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배우는 TESAT 경제] '야후 구원투수' 마리사 메이어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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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톡 경제 English
    ▶'야후 구원투수' 마리사 메이어 CEO

    Shortly after news broke on July 16th of her appointment as the new chief executive of Yahoo!, Marissa Mayer revealed that she is expecting her first child later this year. To have a hope of pulling off a Jobs-like turnaround, she will need to tackle three vital tasks fast. First, she must clarify what kind of company Yahoo! wants to be.

    Second, Ms Mayer must show how Yahoo! can conquer promising new areas such as the mobile web.

    The third task is to restore battered morale while simultaneously boosting productivity. At Google Ms Mayer had a reputation for prickliness, but also for nurturing talent and helping staff to cope with heavy workloads. Earlier this year she even gave several public talks about the risks of burnout, urging people to discover the ‘rhythm’ that helps them work hard for long periods without losing their drive. Yahoo!’s employees will need to find their own rhythms fast.

    7월 16일 야후의 새로운 최고경영자로 그녀가 임명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 마리사 메이어는 금년 말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플로 복귀한 스티브 잡스처럼 회사를 되살리길 바란다면 그녀는 세 가지 중요한 과제에 신속하게 착수할 필요가 있다. 첫째, 야후가 어떤 종류의 회사가 되기 원하는지를 명백히 해야 한다. 둘째, 메이어는 야후가 어떻게 모바일 웹과 같은 유망한 새로운 분야를 공략할 수 있을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세 번째 과제는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쳐버린 의욕을 복구하는 것이다. 구글에서 메이어는 까칠한 것으로 유명했지만 재능을 키우고 과중한 업무량을 처리하는 직원을 도와주는 것으로도 유명했다. 심지어 금년 초에는 몇 차례 대중 강연도 열어 과로의 위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활력을 잃지 않고 장기간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해주는 ‘리듬’을 발견할 것을 권유했다. 야후 직원들은 빨리 스스로의 리듬을 찾아야 할 것이다.


    번역 : JC정철어학원 강남캠퍼스 정명성 스타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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