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6·25 정전 59주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25 참전 미군들이 지난 27일(현지시간) 워싱턴 인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열린 ‘6·25 정전 59주년 기념식’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기억되는 영웅들(Heroes Remembered)’로 이름 붙여진 이날 행사는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과 제임스 윈펠드 합참부의장, 월터 샤프 전 주한미군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알링턴AFP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이재명 대통령의 파격 발탁…진영 벽 허문 '탕평'인사 [홍민성의 데자뷔]

      "지금 우리의 정치 풍토 속에서는 자신이 속한 정치적 기반에서 배신자처럼 평가받게 되는 일을 극복하기 어렵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남긴 이 고백은 한국 정치에 뿌리 깊게 내린 양극화를 상...

    3. 3

      中 "하나의 중국 준수하라"…李 국빈 방문 앞두고 '압박'

      왕이 중국 외교장관이 지난달 31일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한국의 ‘하나의 중국’ 원칙 준수를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앞서 이뤄진 한·중 외교장관 통화에서다.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