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6성급 `럭셔리 크루즈`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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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6성급 럭셔리 크루즈인 실버시크루즈를 타고 떠나는 동부지중해 3개국 10일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모두투어는 1992년 설립 이래 세계 유수의 여행 관련 단체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는 실버시 크루즈는 명실공히 6성급 초호화 크루즈 선사라며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이뤄져 있어 한정된 5백명의 승객만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주목할 특징은 호화 크루즈답게 올인클루시브 정책으로 식사와 주류, 팁까지 모두 포함돼 부가적인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10월 14일 단 하루 출발하며, 일정은 항공으로 아테네로 이동해 호텔 숙박을 하고 다음날 아네테 하루 관광을 끝낸 뒤 크루즈에 오르며 그리스, 몰타, 이태리의 아름다운 항구도시를 관광하게 됩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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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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