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합캐피탈, 현 대표 415억 배임…매매거래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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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공소장을 확인한 결과, 정완진 현 한국종합캐피탈 대표이사가 415억6000만원을 배임한 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2년 3월말 자기자본의 70.7%에 해당한다.
한국거래소는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한국종합캐피탈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한국거래소는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한국종합캐피탈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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