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종합캐피탈, 현 대표 415억 배임…매매거래 정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공소장을 확인한 결과, 정완진 현 한국종합캐피탈 대표이사가 415억6000만원을 배임한 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2년 3월말 자기자본의 70.7%에 해당한다.

    한국거래소는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한국종합캐피탈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나흘 만에 주가 두 배로…청산 앞둔 펀드에 몰린 '불개미'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이란 사태로 원유 수급 우려가 커진 가운데 허울만 남은 상장 폐쇄형 공모펀드에 개인 투자자가 몰렸다. 다음달 상장 폐지를 앞둔데다 펀드 본질 가치보다 주가가 지나치게 높아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2. 2

      "내 계좌 터지나" 개미들 밤잠 설치더니…폭락장서 19% 껑충 [종목+]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국내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 반도체 밸류체인(가치사슬) 관련주가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장주보다 소부장(소재·부품&mi...

    3. 3

      [마켓칼럼] 모험자본시장과 함께 성장할 크레딧 시장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조성호 신한자산운용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