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응급구호품 5억원어치 전달 입력2012.07.23 18:11 수정2012.07.24 07: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은 23일 응급구호품 5억원어치(5313세트)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서준희 삼성사회봉사단장(오른쪽)과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가운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63빌딩 꼭대기, 다시 미식 무대로…한화, ‘63 스카이라인 다이닝’ 연다 한강과 서울 도심을 가장 드라마틱하게 굽어보는 공간 중 하나인 63빌딩 고층부가 다시 미식의 무대로 돌아온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자회사 한화푸드테크는 63빌딩 상층부 레스토랑을 전면 재단장해 ‘63 스카... 2 이란 "비적대적 선박, 협의시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국제해사기구에 “비적대적 선박은 이란 당국과 협의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부 국가들의 선박에 대해 선별적으로 시행한 통과 허용 범위를 ... 3 "장보러 가기 겁나요"…유가 급등에 밥상 물가 '직격탄' [프라이스&] 중동발 유가 급등이 국내 식탁 물가를 직격하고 있다. 원양어업 의존도가 높은 명태·오징어 가격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