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기관·外人 매수세에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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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기관과 외국인 매수세에도 하락했다.
23일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5.30포인트(2.20%) 떨어진 235.90으로 장을 마쳤다. 이틀 연속 하락세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스페인 등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거지며 하락 마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수선물도 내림세로 출발한 뒤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개인은 2160계약을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920계약, 1213계약을 순매수했다.
마감 베이시스(선·현물 가격차)는 0.15로 이론 베이시스(1.10)는 밑돌았다.
이에 따라 차익거래를 통해 616억원 매도세가 유입됐다. 비차익거래는 58억원 순매도로 전체 프로그램은 674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날 거래량은 28만4608계약으로 전 거래일보다 10만3985계약 늘었다. 미결제약정은 2222계약 증가한 10만7735계약이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23일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5.30포인트(2.20%) 떨어진 235.90으로 장을 마쳤다. 이틀 연속 하락세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스페인 등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거지며 하락 마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수선물도 내림세로 출발한 뒤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개인은 2160계약을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920계약, 1213계약을 순매수했다.
마감 베이시스(선·현물 가격차)는 0.15로 이론 베이시스(1.10)는 밑돌았다.
이에 따라 차익거래를 통해 616억원 매도세가 유입됐다. 비차익거래는 58억원 순매도로 전체 프로그램은 674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날 거래량은 28만4608계약으로 전 거래일보다 10만3985계약 늘었다. 미결제약정은 2222계약 증가한 10만7735계약이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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