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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인터플렉스, 신제품 기대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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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플렉스의 주가가 약세장에서도 반등세다.

    올 3분기 갤럭시S3향 납품 효과가 극대화되고, 애플 신제품들을 위한 납품이 본격화될 것이란 증권업계 분석 때문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인터플렉스는 전날 대비 1000원(1.80%) 오른 5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구경하는 반등세다.

    현대증권은 이날 "당분간 인터플렉스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는 삼성전자, 애플로의 이상적인 고객구조가 지속되고, 2013년부터는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대부분을 고객으로 확보할 전망이기 때문"이라는 진단을 내놨다.

    하이투자증권도 "애플 신제품의 출시 시점은 조만간 가시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애플의 신제품 출시 시점이 보다 가시화되는 향후 인터플렉스의 주가 상승에 탄력을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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