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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훔친` 여배우, 경찰 참석요구 불응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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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이 3번의 경찰소환에 불응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최윤영은 지난 1차 경찰조사에서는 절도 사실에 대해 대부분 인정한 상태이지만 2,3차 참석 요구에는 연달아 불응해 보강조사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또한 피해자가 경찰에 합의서를 제출하지 않아 최윤영은 엄중한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한편 최윤영은 지난달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지인 집에 갔다가 현금 80만원과 10만원 자기앞수표 10장, 80만 원짜리 지갑 등 총 2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생일날 교차로에서 돈 뿌린 60대男 화제 ㆍ1년동안 매일 낯선 사람과 포옹한 포옹女 눈길 ㆍ"일자리 안주면 손가락 절단" 사장 협박한 20대男 체포 ㆍ`파격노출` 손세빈에 등 돌린 권현상 `못 보겠어요~` ㆍ김준호·정명훈 홍대녀놀이, 브라탑에 핫팬츠 `악! 괜히 봤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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