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B, 표적항암제 한국 특허 취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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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는 20일 투자회사인 LSK 바이오파트너스(BioPartners)에서 개발중인 경구용 표정항암제 아파티닙(YN968D1)에 대한 최근 일본 특허에 이어 한국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김하용 에이치엘비 이사는 “현재 중국에서 시판허가를 앞두고 있어 경구용 표적항암제 아파티닙의 전세계 시판을 위한 준비작업으로 주요국에 대한 특허출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현재 LSKB는 경구용 표적항암제 아파티닙에 대해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 및 개발권을 확보하고 있다. 에이치엘비는 LSKB의 최대주주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김하용 에이치엘비 이사는 “현재 중국에서 시판허가를 앞두고 있어 경구용 표적항암제 아파티닙의 전세계 시판을 위한 준비작업으로 주요국에 대한 특허출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현재 LSKB는 경구용 표적항암제 아파티닙에 대해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 및 개발권을 확보하고 있다. 에이치엘비는 LSKB의 최대주주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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