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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여동생' 아이유, "일본에선 '이웃집 여동생' 될 것", 일본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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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가 19일 오전 도쿄의 시부야 히카리에 오픈한 도큐시어터 오브의 개관식에 참석했다.

    기타 연주에 맞춰 '웨스트사이드 스토리'의 악곡 '섬웨어(Somewhere)'를 열창한 아이유는 "한국에서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지만 일본에선 '이웃집 여동생'이 되고 싶다"며 웃었다.

    지난 18일 선보여 발매 첫날 오리콘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한 두 번째 일본 싱글 '유앤아이(You & I)'에 대해 "미래의 남자 친구에게 곧 어른이 될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곡" 이라며 "'시계 댄스'도 귀엽고 간단하니 함께 해줬으면 좋겠다"고 소개했다.

    아이유는 오는 9월17일 도쿄국제포럼홀에서 일본 첫 솔로 콘서트 '아이유 프렌드십 스페셜 콘서트 가을 2012'를 개최한다.

    그는 "일본어를 더 배워 엠씨 코너도, 노래도 모두 일본어로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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