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 923억 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입력2012.07.11 09:59 수정2012.07.11 09: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비에이치아이는 11일 지멘스(Siemens)와 923억600만원 규모의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 대비 38.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4년 8월 15일까지다.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KIET, 미국 전기차 판매량 줄어 실적 악화…목표가↓"-KB KB증권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2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미국 전기차 판매량이 급감해 실적 악화가 예상되면서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이 증권사 이창민 연구... 2 삼양식품, 전날 8%대 급락…한투 "투자매력 변함없다" 전날 삼양식품 주가가 8% 넘게 급락한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은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미국 법인의 실적 개선세가 확인된다면 주가가 반등할 거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 3 "LG이노텍, 작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8일 LG이노텍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소원 연구원은 "원&mi...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