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박근혜株, 일제히 '반등'…반발 매수 유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급락세를 기록했던 박근혜 테마주(株)가 동반 반등하고 있다.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20분 현재 보령메디앙스는 1.47% 오른 1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가방컴퍼니, 대유신소재, 대유에이텍, EG, 서한, 비트컴퓨터 등 관련주들도 일제히 오름세다.

    이들 종목들은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이 대선 출마 선언을 한 전날 8~10%대 급락세를 나타냈다.

    한편 박 비대위원장은 전날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워시 쇼크' 하루 만에 지웠다…JP모간 "코스피 7500 갈 것"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2. 2

      '불기둥' 코스피, 6.8% 치솟았다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3. 3

      "반도체주 여전히 저평가…오천피 안착 위해 시장 체질 개선해야"

      국내 증시가 '코스피 5000' 시대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기업이익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속적인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한국거래소는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