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온라인·열혈강호2·퀸스블레이드·혼…19禁 게임 줄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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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콘텐츠 즐기고 디카 등 사은품도 챙기고
엠게임이 지난 5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용 온라인’과 지난달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열혈강호2’ 모두 성인용 게임이다. 용 온라인은 중국 게임업체 공중망이 만들고 엠게임이 유통하는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이다. 전 세계 11개국에서 서비스 중으며 1만여개 임무와 광활한 맵 등이 특징인 무협 게임이다. 엠게임은 용 온라인 출시 이벤트를 9월30일까지 진행한다. 전국 3500개 엠게임 가맹 PC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30레벨을 달성한 게이머 중 추첨해 최신형 디지털 카메라, 27인치 입체영상(3D) 모니터 등을 준다.
12일부터 사전 공개 서비스에 들어가는 MMORPG ‘퀸스블레이드’도 성인 이용자를 노린 게임이다. 모든 캐릭터가 여성으로 구성돼 있다. 여성 캐릭터가 전투 병기로 변해 적을 물리치는 과정을 그린다. 김병진 라이브플렉스 대표는 “퀸스블레이드는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청량감을 주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라이브플렉스의 게임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해 불편함 없는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J E&M 넷마블의 ‘리프트’,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도 청소년 이용 불가 게임이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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