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캡틴' 박지성 따라 'QPR'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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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3·셀틱)이 박지성(31)과 함께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에서 뛴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박지성을 영입한 QPR은 기성용의 원소속팀 셀틱과 이적 협상을 마치고 현재 연봉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QPR은 박지성 영입과 별도로 셀틱과 계약기간이 1년6개월 남은 기성용 측과 꾸준히 협상을 진행해 왔다.
QPR은 셀틱과 이적료 700만 파운드(약 124억 원) 선에서 적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 휴스 QPR 감독은 지난 9일 박지성 입단 기자회견에서도 "기성용을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기성용은 현재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파주에서 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오는 15일 올림픽 출전을 위해 런던으로 떠난 뒤 현지에서 입단식을 할 가능성이 크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박지성을 영입한 QPR은 기성용의 원소속팀 셀틱과 이적 협상을 마치고 현재 연봉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QPR은 박지성 영입과 별도로 셀틱과 계약기간이 1년6개월 남은 기성용 측과 꾸준히 협상을 진행해 왔다.
QPR은 셀틱과 이적료 700만 파운드(약 124억 원) 선에서 적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 휴스 QPR 감독은 지난 9일 박지성 입단 기자회견에서도 "기성용을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기성용은 현재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파주에서 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오는 15일 올림픽 출전을 위해 런던으로 떠난 뒤 현지에서 입단식을 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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