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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상폐 문턱에서 살아난 신텍,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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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식 회계 문제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면서 약 10개월 동안 주가 매매 거래가 정지됐던 신텍이 거래 재개 첫날 하락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9분 현재 신텍은 9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이보다 450원(4.74%) 낮은 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 정지 전날 종가는 1만9000원이었다.

    신텍은 회계 문제로 지난해 9월 거래가 정지되고 상장폐지여부 심의를 받았다. 신텍은 지난달 한솔이엠이에 피인수되면서 전날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 유지 판정을 받았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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