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證, 창립 50주년 기념 '포스코 신용연계 DLS 2호' 특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창립 50주년 기념 여섯번째 특판 상품인 '포스코 신용연계 파생결합증권(DLS) 2호'를 오는 13일까지 5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포스코 신용사건을 기초자산으로 최대 연 3.9%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신용사건이란 오는 10월14일까지 포스코(준거기업, 채권신용등급 AAA)와 포스코가 발행한 채권 (준거채무)이 파산, 지급불이행, 채무재조정되는 일을 말한다. 관찰 기간중 신용사건이 일어나지 않으면 연 3.9%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현대증권은 개인고객에 대한 특판 상품 판매금액 1만원당 1원을 기부단체 '굿네이버스 '에 기부할 예정이다.

    특판 상품 가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만족센터(1588-6611)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땐 유가 100달러…"증시 영향은 제한적"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세계 에너지 시장이 크게 출렁일 전망이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국제 유가(브렌트유 기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국내외 증시 역시 단기 조정을 피할 수 없...

    2. 2

      체납자 코인 탈취당한 국세청…"변명의 여지 없는 잘못" 사과

      국세청이 1일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가상자산을 탈취당한 사고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국세청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6일 체납자 현장 수색 성...

    3. 3

      "국세청 70억 코인 탈취?"…알고 보니 수백만원 잡코인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깊이 사과드립니다."휴일인 1일 국세청이 예고 없이 사과문을 냈다.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가상자산 400만 개가 외부로 유출된 데 따른 것이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26일 배포된 보도자료였다. 국세청은 체납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