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소폭 상승 출발…시총상위株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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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세로 장을 출발했다.
6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25포인트(0.12%) 오른 1877.74를 기록 중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의 기준금리 인하와 영국, 덴마크 등 유럽과 중국의 양적완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ECB 총재의 경기 우려 발언 등 여파로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독일, 프랑스가 하락했고, 영국은 상승세로 마쳤다. 이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소폭 오름세로 장을 시작했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를 나타내고 있다. 장 시작 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가 오르고 있는 것을 비롯해 기아차, LG화학 등이 상승하고 있다. 현대차, 포스코, 현대모비스 등은 내림세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6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25포인트(0.12%) 오른 1877.74를 기록 중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의 기준금리 인하와 영국, 덴마크 등 유럽과 중국의 양적완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ECB 총재의 경기 우려 발언 등 여파로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독일, 프랑스가 하락했고, 영국은 상승세로 마쳤다. 이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소폭 오름세로 장을 시작했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를 나타내고 있다. 장 시작 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가 오르고 있는 것을 비롯해 기아차, LG화학 등이 상승하고 있다. 현대차, 포스코, 현대모비스 등은 내림세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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