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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위, 벽산건설 시정명령.."하도급사업자에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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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산건설이 하도급사업자에 대금지금을 늦추다가 공정위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벽산건설이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하도급사업자인 대남토건에게 건설위탁한 후 선급금과 지연이자를 주지 않는 방법으로 총 3억4800만원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벽산건설이 중견건설업체로서 위반행위가 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다고 판단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창율기자 crh2090@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TV] 세계속 화제-호주 동물원서 동물 발자국 찍기 행사 ㆍ`자동차도 아닌 것이…` 보드 타고 `시속 130km` ㆍ`결혼 전 살빼야 하는 이유` 美 황당 사고 생생영상 ㆍ`압구정 가슴녀` 박세미, `한여름 밤의 유혹` ㆍ`품절녀` 이파니가 추천한 더위 이길 방법은? `보기만해도 아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창율기자 crh20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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