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실업수당 소폭 감소..`불안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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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해 고용불안 우려는 다시 커졌습니다.
미 노동부는 28일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6천건 감소한 38만6천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38만5천건을 웃도는 수치이며, 4주일 이동평균건수도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높은 38만 6750건을 기록했습니다.
조연기자 y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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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기자 y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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