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스킨79 BB크림 '반값' 입력2012.06.21 17:00 수정2012.06.22 04: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마트는 21일부터 전 점포에서 스킨79의 ‘핫핑크 BB크림’(사진)을 정가의 50% 수준인 1만2000원에 판매한다. 스킨79에서 대량 직매입을 통해 중간 유통단계를 없앰으로써 가격을 낮췄다는 설명이다. 이마트는 이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 등의 기능성을 인정받았으며,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고 피지를 잡는 효과도 있다고 덧붙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80' 국민 치약 믿고 썼는데…'애경 왜이러나' 회수 조치 최근 애경산업이 수입·판매한 2080 치약 6종에서 보존제 성분 ‘트리클로산’이 검출되어 회수 조치가 진행되고 있다. 애경산업은 중국 제조사 제품 일부에서 트리클로산이 미량 혼입된 ... 2 "美·中 AI 강자 속 한국 등판"…LG 'K-엑사원' 패권 경쟁에 '출사표' LG AI연구원이 독자 개발한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K-엑사원’을 11일 공개했다. K-엑사원은 글로벌 AI 성능 평가 업체 ‘아티피셜 어낼리시스’의 오픈웨이트... 3 "명품보다 잘 나간다" 주가도 '껑충'…'역대급' 매출 기록'한 곳 명품 시장이 주춤한 사이 일본 유니클로가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1조엔을 돌파하며 글로벌 패션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가성비 브랜드를 넘어 실용성과 품질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에르메스와 구찌 매출을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