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축은행 "외자 유치 추진 안해" 입력2012.06.21 15:54 수정2012.06.21 15: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저축은행은 21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그동안 자본건전성을 개선하기 위한 외자 유치와 관련해 여러가지 방안들을 검토했다"면서도 "현재는 외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이어 "지난 5월 6일부터 6개월간의 영업정지중에 있고 영업정지일로부터 45일간의 경영정상화 기간이 종료됐다"고 덧붙였다.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말 '순하리'에 취하리…또 검색량 신기록 썼다 롯데칠성의 과일소주 브랜드인 ‘순하리’의 글로벌 검색량이 작년 말 파티 시즌을 맞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순하리(soon hari)’의 주간... 2 회복 사이클 타는 건설기계…"HD건설기계·두산밥캣 주목" 건설기계 업종이 새해 구조적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최정환 LS증권 연구원은 최근 ‘산업 대전환: 순환 속 구조적 성장’ 보고서... 3 [단독] "자회사 팔 때도 소액주주 동의 구해야" 주식회사가 자회사 지분을 전부 팔면서 기존 영위하던 사업을 접은 경우라면 상법상 ‘중요한 영업양수도’에 해당해 주주총회 특별결의 등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그동안 인수합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