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발 고속열차 모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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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2015년 개통 예정인 수서발 부산·목포 고속철도 노선에 투입할 고속열차 모형(사진)을 용산역과 익산역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전시일정은 용산역이 14~20일, 익산역은 23~29일까지다.
국토해양부는 수서발 부산·목포 고속철도 사업을 위해 지난 2월 고속열차 제작을 발주했으며, 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업제안요청서(RFP)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모형은 일반실 객차 실물 1칸의 3분의 1 크기이며 외부 색상은 와인색, 하늘색, 노란색 등 3가지다. 국토부는 이번 전시기간 중 열차 디자인에 대한 국민 선호도 조사를 함께 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차량 색상 등 디자인은 신규사업자가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수서발 고속철도 신규사업자 선정이 지연되고 있어 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
국토해양부는 수서발 부산·목포 고속철도 사업을 위해 지난 2월 고속열차 제작을 발주했으며, 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업제안요청서(RFP)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모형은 일반실 객차 실물 1칸의 3분의 1 크기이며 외부 색상은 와인색, 하늘색, 노란색 등 3가지다. 국토부는 이번 전시기간 중 열차 디자인에 대한 국민 선호도 조사를 함께 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차량 색상 등 디자인은 신규사업자가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수서발 고속철도 신규사업자 선정이 지연되고 있어 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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