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장중 하락 반전…470선 위협 입력2012.06.13 10:53 수정2012.06.13 10: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지수가 13일 장중 하락 반전했다. 코스닥지수는 오전 10시 52분 현재 전날보다 0.02% 내린 471.86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개장 이후 지금까지 225억원 어치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0억원과 80억원 이상 순매도 중이다.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단기 급등 후 '숨 고르기' 들어갈까…"순환매 유효" [주간전망] 증권가는 이번주(4~8일) 국내 증시가 단기 과열 해소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실적이 이끄는 종목 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코스피지수는 30.61% 급등했다... 2 나스닥 25000 돌파…골드만 왜 "조정" 외치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애플이 호실적을 발표한 후 크게 오르면서 기술주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지난 4월 10% 넘게 오른 S&P500 지수는 5월 첫 거래일에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란이 새로운 평화 제안을 내놓았다는 소식에 ... 3 "6월에 큰 거 온다더니"…대박 노린 서학개미들 '화들짝' 올해 전 세계 기업공개(IPO)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 상장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스페이스X는 6...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