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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갤럭시S3 예약판매 흥행에 부품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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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3 예약판매 흥행소식에 관련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 9시7분현재 인프라웨어는 어제(12일)보다 100원 1.13%오른 8980원에 거래되고 있고, 옵트론텍도 0.88%오른 804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같은시각 대덕전자(0.92%)와 인터플렉스(0.95%), 비에이치(1.68%)등도 1% 안팎으로 상승중입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신규 전략모델 출시 시기 물량증대와 평균판매단가(ASP) 개선으로 이들 업체의 2분기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경찰 급습, 노동 착취 어린이 26명 구조 생생영상 ㆍ물의 도시 베네치아, 토네이도 발생 생생영상 ㆍ[TV] 세계속 화제-일본인, 히말라야 14개봉 완등 성공 ㆍ곽현화, 수영복 입고 과감한 노출…"더위 끝장낼 판" ㆍ마돈나 돌발행동, 흥에겹다고 보여줘선 안될 곳을…`연세도 있잖아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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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환사채 호재일까, 악재일까…왜 발행했는지 따져봐야

      코스닥시장 상장사 투자자들이 가장 흔하게 접하는 공시 중 하나가 전환사채(CB) 발행 소식이다. 기업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수단이지만, 일반 주주에게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물량 폭탄’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CB 발행 공시를 단순히 자금 유입이라는 호재로만 읽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누구에게, 왜 발행하나 살펴야전환사채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정해진 조건에 따라 발행 회사의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이다. 상대적으로 신용도가 낮은 기업이 많은 코스닥 상장사들의 주된 자금 조달 수단으로 활용된다. 기업은 일반 회사채보다 낮은 이자로 자금을 빌릴 수 있고, 투자자는 주가 상승 시 시세 차익으로 이어지는 옵션을 챙길 수 있어 서로 간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기 때문이다. 다만 CB가 주식으로 대량 전환돼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를 떨어뜨리는 사례도 많다. 투자자가 직접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를 통해 세부 조건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이유다.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대목은 발행 대상이다. 국내에서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CB 투자자를 모집하는 공모 방식보다 특정 투자조합이나 기업,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3자 배정 방식이 대부분이다. 제3자 배정은 ‘특정인에 대한 대상자별 사채 발행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CB는 발행하는 과정에서 투자자가 바뀌거나 발행 금액 등이 변경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투자자가 바뀌거나 발행 금액이 변동돼 자주 정정 공시가 이뤄졌다면 CB 투자자의 자금 조달 능력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자금 조달의 목적도 핵심 체크포인트다.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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