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윙, 47억 메모리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 입력2012.06.12 10:13 수정2012.06.12 10: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테크윙은 12일 샌디스크(SanDisk Semiconductor Co.Ltd)와 중국지역에 47억4200만원 규모의 메모리 반도체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 대비 4.6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 8일까지다.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간정보 플랫폼 웨이버스, '드론쇼 코리아'서 디지털트윈 기술 선봬 공간정보 플랫폼 전문기업 웨이버스는 25~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UAM) 통합 운영 플랫폼 ‘GeOn Air X’ 등 ... 2 코스피, 강한 변동성 끝 1% 하락…외인 6.8조 순매도 코스피지수가 변동성 높은 움직임 끝에 1% 하락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7일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63.14포인트(1%) 내린 6244.13에 장을 끝냈다.지수는 전날 대비 109.78포인트(1.74%) 하락한 ... 3 엔비디아 훈풍에 비트코인 반등…이더리움 매도압력 완화·엑스알피 수급 개선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이수현의 코인레이더>는 한 주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짚고, 그 배경을 해설하는 코너입니다. 단순한 시세 나열을 넘어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자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