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윙, 47억 메모리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 입력2012.06.12 10:13 수정2012.06.12 10: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테크윙은 12일 샌디스크(SanDisk Semiconductor Co.Ltd)와 중국지역에 47억4200만원 규모의 메모리 반도체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 대비 4.6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 8일까지다.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텐센트, 'AI 에이전트 몰빵'에 투자자들 불만 커져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인공지능(AI) 사업 딜레마’에 빠졌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ldq... 2 베란다 태양광 10만가구 지원…영화티켓 6000원 할인 [전쟁추경] 아파트 10만 가구 베란다에 소규모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포함됐다. 영화 관람권을 장당 6000원 할인하는 지원 사업도 반영했다.정부는 31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lsq... 3 3300만명에 소비쿠폰 지급…10만~60만원 차등지원 [전쟁추경] 국민 3300만 명가량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이번 추경에 담은 것은 중동전쟁에 따라 저소득층은 물론 중산층 살림살이가 타격을 받고 있어서다. 이들에게 다양한 형태로 현금성 지원에 나서 취약계층 살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