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산업, 자회사 상장으로 지분가치 부각-한화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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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은 12일 사조산업에 대해 100% 자회사 사조씨푸드가 오는 29일 상장할 예정이어서 지분가치가 부각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했다.
정홍식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사조산업의 사조씨푸드 지분율은 상장 이후 65.0%로 바뀐다"며 "사조산업은 구주매출(약 181만주)을 통해 약 155억~182억원(공모가 밴드 8600원 ~ 1만50원 적용) 규모의 현금유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사조씨푸드의 상장 이후 지분가치는 963억~1125억원으로 사조산업 시가총액의 35~40%에 달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어 "사조씨푸드는 사조그룹 내 어획한 수산물뿐 아니라 외부에서 매입한 수산물에 대한 가공비중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성장도 유지 가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정홍식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사조산업의 사조씨푸드 지분율은 상장 이후 65.0%로 바뀐다"며 "사조산업은 구주매출(약 181만주)을 통해 약 155억~182억원(공모가 밴드 8600원 ~ 1만50원 적용) 규모의 현금유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사조씨푸드의 상장 이후 지분가치는 963억~1125억원으로 사조산업 시가총액의 35~40%에 달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어 "사조씨푸드는 사조그룹 내 어획한 수산물뿐 아니라 외부에서 매입한 수산물에 대한 가공비중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성장도 유지 가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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