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4월 순이익 96억…전년比 11%↑ 입력2012.06.07 16:12 수정2012.06.07 16: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흥국화재는 지난 4월 개별 기준 당기순이익이 96억6800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4% 늘었다고 7일 공시했다.매출(원수보험료)과 영업이익(보험 및 투자 영업이익)은 각각 2429억9500만원과 107억2900만원을 기록해 18.6%, 28.6%씩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이브, BTS 업고 이익 증가 본격화"-SK SK증권은 18일 하이브에 대해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복귀로 이익 성장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8만원을 새로 제시했다.이 증권사 박준형 연구원은 "글로벌 ... 2 흔들리는 유가에도…코스피는 상승 출발 전망 [오늘장 미리보기] 18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을 바탕으로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중동 지역 긴장에 따른 유가 변동성은 여전히 부담 요인이지만, 증시 하방 경직성이 확인되면서 투자 심리가 점차 안정되는 모습이... 3 "파마리서치, 스킨부스터 경쟁 심화…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은 18일 파마리서치에 대해 스킨부스터 분야의 후발 경쟁 제품의 등장으로 과거와 같은 독보적 입지를 차지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9만원에서 48만원으로 내렸다. 다만 주력 제품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