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저렴한 가격·교통여건 호재까지…단지 분양 노려볼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저렴한 분양가, 교통여건 호재까지 겹친… 단지 분양 노려볼까 - 신분당선 연장, 봉담~과천 고속도로 등 서울 접근성 향상 최근 들어 서수원 지역의 도로 교통망이 확충되고 전철이 잇따라 개통될 예정으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다가 호매실지구 개발에 따라 주거환경이 크게 좋아져 서수원 일대가 수원의 중심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전까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장안구를 중심으로 한 서수원 일대는 영통구, 팔달구 등 동수원보다도 교통여건이 불편하다는 인식이 많아 수요자들이 주택구입을 꺼려왔다. 한동안 교통환경을 개발하는 축이 경부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의 상황이 반전되고 있다. 교통환경이 동수원 못지 않게 좋아진데다 분양가도 저렴한 단지들이 속속 나오면서 서수원 일대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현재 서수원은 승용차를 이용하여 서울 강남권까지 출퇴근 시간이 30분대에 이를 정도로 접근성이 좋아졌다. 서수원 일대에서 서울이나 수도권 다른 지역으로 다니려면 과천~봉담간 고속도로를 타거나, 영동고속도로와 42번국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과천~ 봉담 간 고속도로는 2009년 하반기 개통한 봉담~평택고속도로와 봉담~동탄 고속도로와 이어짐으로써 서수원 주택수요자들이 서수원IC를 이용해 수도권 남부와 동부지역으로 다니기가 한층 쉬워졌다.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전철의 경우 서수원 일대는 현재 1호선 수원역, 화서역이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고 올해부터 신분당선 연장선 건설이 예정돼 있어 교통여건이 한층 나아진다. 1단계 연장 정자~광교(12.8km) 구간에 이어 2단계 연장 광교~호매실 구간이 2014년 부터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개통할 예정이다. 신분당선 2단계 연장 구간에는 서수원에 있는 화서역, 호매실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또 수원~인천간 복선전철 건설이 추진되고 있고 수원~광명간 민자도로 개통도 예정돼있다. 이런 도로와 전철 건설계획이 마무리되면 서수원 일대에서 서울,인천 등지로 쉽게 다닐 뿐 아니라 인근 도시 접근도 한층 좋아지게 마련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수원 일대는 개발이 완료된 동수원 일대보다 저평가돼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현재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있어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을 마련하는 희망자들은 서수원 지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교통여건이 개선된 서수원 일대에서 내집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들이 주목받고 있는 단지가 있어 화제다.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엠코가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일대에서 분양하는 서수원 엠코타운 르본느가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최근 인기가 많은 전용면적 59㎡형, 84㎡형 총 204가구를 분양중이다. 분양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아 3.3㎡당 700만원 대부터로 일대에서 최근 분양한 단지 중 가장 저렴하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2년간 전세난에 시달리는 실수요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특히 선시공 후분양으로 내년 2월에 입주를 앞두고 있어 사업의 안전성도 확보됐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번엔 성수로 만든 아이스크림 등장 ㆍ[TV] 세계속 화제-케냐에 침팬지 보호소 설치 ㆍ`엄마 이러면 곤란해요` 차 지붕에 아기 두고 운전 ㆍ여자5호 데이트 패션 "불편하니 잠깐 벗을게요" 어깨·속옷 고스란히 ㆍ제시카 고메즈 무보정, CF와 비교해보니…아찔한 가슴골 볼륨감에 `헉`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ADVERTISEMENT

    1. 1

      英 1월 CPI 10개월래 최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져

      영국의 물가상승률이 2025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다음 달 영란은행 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 통계청(ONS)은 18일(현지시간)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3%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의 3.4% 상승률보다 크게 낮아진 수치이다. 이번 상승률은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일치하며, 영란은행(BOE)의 2.9% 전망치보다는 약간 높았다. 휘발유 가격 하락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리는 요인이 됐다. 항공료와 식품 가격도 하락하면서 호텔 가격 상승분을 상쇄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1월 CPI가 안정되면서 최근 발표된 수치는 영란은행의 봄철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금융 시장은 올해 두 차례의 0.25%포인트 금리 인하를 예상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고 첫 번째 인하는 빠르면 다음 달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날 파운드화는 달러 대비 소폭 하락해 0.1% 떨어진 1.356에 거래됐다. 영국 국채 수익률은 4.38%를 유지하며 보합세를 보였다.그러나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는 징후는 통화정책위원회에서 가장 매파적인 세 명의 위원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 영란은행이 중시하는 주요 지표인 서비스 물가상승률은 4.4%로 집계돼 경제학자들의 예상치인 4.3%를 상회했다. 영란은행의 전망치인 4.1%보다도 높았다. 근원 물가상승률은 3.1%로 상승해 2021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지만 영란은행의 전망치인 2.9%를 웃돌았다. ING의 선진 시장 담당 경제학자인 제임스 스미스는 서비스 물가 상승률이 항공료나 휴가 비용 같은 변동성이 큰 요소보다는 근본적인 압력에 기인한 것이며, 이러한 추세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

    2. 2

      K배터리가 유력?…현대차·테슬라 '로봇 인력' 전쟁에 '들썩'

      현대차그룹·테슬라 등 자동차 제조사가 연이어 휴머노이드를 선보이며 '피지컬 AI(인공지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현대차그룹이 양산형 아틀라스를 발표하면서 테슬라와의 경쟁이 가열되는 양상이다. 이들 휴머노이드에 어떤 배터리가 장착될지도 관심사다.1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최근 옆돌기와 백텀블링을 연속으로 시연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CES 2026' 이후 처음 선보인 영상이다.고난도 동작을 연속으로 성공한 것도 화제가 됐지만, 특히 안정적인 전신 제어 능력이 업계에서 주목받았다. 현대차그룹은 "대규모 반복 학습을 통해 축적된 강화학습 기반 제어 기법과 전신 제어 알고리즘을 결합한 결과"라며 "아틀라스가 연속 수행과 반복 검증이 가능한 전신 기동 능력을 확보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현대차그룹이 피지컬AI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테슬라도 경쟁에 불을 지폈다. 테슬라의 초창기 성장을 이끈 상징과도 같던 주력 전기차 모델을 단종하고 휴머노이드 옵티머스를 생산 라인으로 대체하겠다고 깜짝 선언하면서다.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28일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모델 S·X를 생산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을 옵티머스 제조 거점으로 전환하겠다"며 "연 100만대 규모의 옵티머스 생산라인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보스턴다이내믹스도 테슬라에 맞서 전열을 재정비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를 7년간 이끌며 '

    3. 3

      버핏, 퇴임 전 '애플·아마존' 팔고 '뉴욕타임스' 샀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해 말 애플과 아마존의 지분을 더 줄이고 뉴욕타임스에 일부 투자하기 시작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와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 보고서에서 작년 4분기에 애플 지분을 4.3% 줄여 619만 6천만달러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지분 축소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여전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식 자산에서 22.6%에 달하는 최대 보유종목이다. 애플과 함께 온라인 소매업체 아마존닷컴의 지분도 종전에 보유한 1천만주 가운데 77%를 매도하고 230만주 정도만 남겼다고 밝혔다. 버핏은 평소 주주들에게 애플과 아마존닷컴을 소매업체로 본다고 언급해왔다. 세번 째로 많이 보유한 종목인 뱅크오브아메리카 주식도 8.9% 지분을 줄여 284억5천만달러로 보유액을 줄였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3분기에도 애플 지분을 줄이고 기술기업인 알파벳에 투자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버크셔는 지난 해 2분기에도 애플 지분을 줄인 바 있다.애플은 지난 해에 약 9% 상승하며 3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으나 지난 해에는  S&P500의 상승률 16%에도 못미쳤다. 올해 들어서는 약 3% 하락했다. 반면 4분기에 약 50만주의 뉴욕타임스 주식을 매수했으며 금액으로 약 3억 5170만 달러에 달한다고 공시했다.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의 신문 사업 부문을 2020년에 리엔터프라이즈에 매각하기 전까지 오랫동안 신문 산업에 관심을 가져왔다. 2018년에는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 어쩌면 워싱턴 포스트 정도만이 발행부수 및 광고수익 감소를 상쇄할만큼 강력한 디지털 모델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가 사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