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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쇼케이스, 올레스퀘어서 개최…올레뮤직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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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2시 KT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부활쇼케이스가 열린다.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부활 13집을 선보이는 쇼케이스는 유무선 음악포털 올레뮤직과 유스트림 인터넷 방송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록밴드 부활은 타이틀곡 ‘차갑다’ 등 신곡들을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13집 앨범’ Purple Wave’에는 리더 김태원의 자전적 메시지와 각 멤버들의 개성이 다양하게 표현된 곡들이 수록됐다.

    한편 KBS '남자의 자격'에서 발표된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를 정동하·손진영·백청강·이태권이 노래한 합창곡 등이 담겨있다.

    KT뮤직 관계자는 "쇼케이스를 현장과 동시에 유무선 음악포털 올레뮤직과 유스트림 인터넷방송에서 온라인 생중계 함으로써 네티즌들이 부활의 신곡들을 실시간으로 멀티스크린환경에서 즐길 수 있다"며 "유스트림의 기술력으로 공연장에 직접 찾아가지 못하는 네티즌들에게 부활의 라이브 쇼케이스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T와 KT뮤직은 부활 쇼케이스에 KT꿈품센터 어린이 10명을 초대해 싸인회, 단체사진 촬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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