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저소음·저진동 런닝머신'으로 집에서도 부담없이 운동하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런닝머신의 판매량이 늘고 있다.

    운동을 하고 싶지만 헬스클럽이나 야외운동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이 주 소비층이다.

    런닝머신은 헬스클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로 인식되고 있지만, 다양한 제품과 성능을 가진 저가 가정용 기기들의 개발로 가정에서도 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런닝머신의 정식명칭은 트레드밀(Tread Mill)이다. 걷는(tread) 기계(mill)란 의미의 합성어로 기기 자체 뿐만 아니라 이 기기로 할 수 있는 걷기, 달리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칭한다.

    트레드밀 운동의 장점은 심폐지구력을 발달시키는 유산소 운동이다. 모든 운동은 워밍업과 쿨다운 시에 스트레칭과 더불어 걷기, 달리기 운동을 권장하고 있다.

    트레드밀 운동을 기구를 통해 집에서 할 경우, 클럽이나 야외에서 할 때보다 여러 제약이 줄어든다. 우선 더위, 추위, 바람, 얼음 등 외부적 방해요소에 구애 받지 않고 운동할 수 있으며, 다른 장소로 이동할 필요 없이 집안에서 TV시청이나 육아 등 다른 일상생활과 병행할 수 있어 시간적 부담이 적다.

    속도나 경사를 개인이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능력과 목표에 맞는 운동을 할 수 있으며, 본인의 걸음걸이나 보폭 및 뛰는 자세를 관찰하여 이에 대한 교정이 용이하다.

    런닝머신은 타 운동기구에 비해 고가이고 장기간 사용이 가능해 구매 시 세심한 제품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가정용 운동기구라는 특징 때문에 프로그램 기능과 내구성, 안전성 등의 기본적인 성능 외에도 소음과 진동 여부와 공간활용도도 체크할 필요가 있다.

    러닝머신 생산 및 판매 전문업체인 ‘코베스포츠’ 제품의 경우, 독자적인 특허 기술인 다중 충격 흡수 방식으로 운동시 발생하는 충격으로부터 사용자의 무릎과 관절의 손상을 방지하고, 벽을 통해 전달 되는 층간 소음을 최소화시키고 있다.

    당사의 제품은 외국에서 자재를 수입하여 조립만 하는 일반 제품과는 달리, 국내 제조 공장에서 직접 가공 하여 프레임과 필수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따라서 성능과 내구성의 신뢰도가 높으며 A/S의 기간과 부품조달이 여유롭다.

    방전 처리된 특수 재질의 벨트를 사용하여 마찰소음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기구와 바닥과의 거리차를 줄여 낮은 각도의 저상형 구조로 제조하여 운동시 평지에서 걷는 것과 같은 안정감을 주고 있다.

    당사의 곽재훈 대표는 “가정용 런닝머신은 아침과 저녁 시간 모두 활용이 가능하여 운동 이후 출근과 등교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며 “여성의 경우, 늦은 저녁시간 외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육아, 가사활동과 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1. 1

      두쫀쿠가 자영업계에 가져온 변화… 순대국밥·닭발집 너도나도

      "메인메뉴 주문 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1개 주문할 수 있습니다."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두쫀쿠를 검색하자 나온 한 닭발집의 안내 문구다.두쫀쿠 인기가 치솟으면서 매출 확대를 위해 두쫀쿠를 이른바 '미끼 상품'처럼 활용하는 자영업자가 늘고 있다. 디저트 전문점들은 원가 부담을 이유로 판매를 줄이거나 아예 접는 사례도 나타나는 가운데 나타난 기현상이다.닭발집 외에 초밥집, 순대국밥집에서도 사이드 메뉴로 두쫀쿠를 판매하며 판매 증대를 모색하고 있다.11일 한 분식집에서 판매하는 두바이김밥은 오전 11시 현재 일찌감치 품절된 상태다. 1인분 4만9900원이라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쫀득하고 부드러운 쌀피와 녹진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한가득 들어가 식사와 디저트를 겸할 수 있는 메뉴다.두쫀쿠가 특유의 단맛 때문에 여러 개를 먹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두쫀쿠 쌀 버전 두바이 김밥은 바삭함은 살리면서도 덜 달아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 냉면 돈가스 판매점은 '두쫀쿠' 키워드로 호객행위를 하는 곳이다. 두쫀쿠를 판매하고 있지 않으면서도 메뉴명 자체를 두쫀쿠보단 김치우동 등으로 올려 이른바 낚시에 성공했다. 카페뿐 아니라 샌드위치, 떡집 등도 두쫀쿠 열풍에 합류했다.두쫀쿠 열풍이 1년 반 째 이어지면서 배달 앱을 통해 두쫀쿠를 판매하는 매장에서는 영업 시작과 동시에 동나는 일이 빈번하다. 오후에까지 수량이 남아 있는 일부 매장을 살펴보면 1인 1개 판매하면서 최소주문 금액을 2만원 정도로 올려놓은 곳, 또는 1개당 음료 1잔 주문 필수인 매장 정도다.울며 겨자 먹기로 해당 매장의 다른 빵을 2만원 채워 주문하거나

    2. 2

      이철 삼성D 대표 "앞으로 훨씬 많은 디스플레이 들어갈 것" [CES 2026]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 현장에서 "이제 훨씬 더 많은 숫자의 디스플레이가 들어갈 것 같다"는 전망을 내놨다. 엣지 AI 확산과 로봇·웨어러블 등 폼팩터 다변화 영향으로 그에 맞는 자연스러운 형태의 디스플레이가 필요해서다. 이 사장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전시장 내 삼성디스플레이 프라이빗 부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느 디바이스나 디스플레이가 없으면 굉장히 불편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AI 분야 관계자들이 삼성디스플레이 전시공간을 많이 찾는다면서 "앞으로 어떤 디바이스가 될지 모른다고들 하는데 다양한 콘셉트로 (디스플레이를) 만들어 보여주면 되게 좋아하고 긍정적으로 본다"며 "우리가 자연스럽게 가지고 있고 이미 사용하는 것의 변화된 모습, 변경된 디자인쪽으로 개발할 텐데 시계, 안경이 대표적"이라고 설명했다.안경을 쓰지 않는 사용자는 시계나 팬던트·목걸이 형태의 디바이스를 쓸 가능성이 크다. 이 사장은 여러 디바이스 각각에 들어갈 디스플레이를 모두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로봇·웨어러블 분야 신규 수요에 대해선 "우린 로봇이 아니라 로봇의 디스플레이를 하는 것"이라며 "(디스플레이 없이) 로봇만 있으면 이상하다. 정보도 표현해야 한다. 한편으로는 디스플레이를 축소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다른 한편으론 디스플레이를 굉장히 강조하는 이유"라고 전했다. 그는 한 조사기관이 현재보다 디스플레이 탑재량이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는 조사 결과를 인용하기도 했다.

    3. 3

      이청 삼성D 사장 "미 빅테크와 엣지 AI기기 협력키로"

      “미국 빅테크 기업들과 엣지 AI(인공지능) 기기 관련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기자단과 만나 이번 전시의 주요 성과를 이같이 밝혔다.이 사장은 올해 CES의 핵심 키워드로 ‘엣지 AI’를 꼽았다. 그는 “AI가 클라우드를 넘어 기기 자체에서 구동되는 엣지 AI 시대가 도래하면 소리 정보로는 한계가 있어 디스플레이가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며 “탑재량이 현재보다 최대 10배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 사장은 미국 빅테크 기업의 구체적인 사명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메타, 구글, 애플, 퀄컴 등을 유력한 후보군으로 보고 있다. 이 사장은 “미래 디바이스의 형태를 알 수 없지만, 삼성은 모든 형태에 대응할 준비가 돼있다”며 “우리가 제안한 다양한 컨셉에 대해 고객사들도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에서 차세대 OLED 기술이 접목된 미래형 기기들을 대거 공개했다. 13.4인치 OLED를 로봇의 ‘얼굴’로 채택한 이동형 'AI OLED봇', 1.4인치 원형 OLED를 적용한 목걸이 형태의 'AI OLED펜던트', 턴테이블 디자인에 디스플레이를 결합한 AI 스피커'AI OLED봇' 등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이 사장은 올해 핵심 사업 과제에 대해 "8.6세대 IT용 OLED 라인의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삼성은 올 옥사이드 공정을 적용한 8.6세대 라인을 통해 BOE 등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벌린다는 구상이다. 삼성이 도입한 8.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