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한국전력 상승세‥급락장 속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전력이 장 초반 낙폭을 만회하고 상승세로 반전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오전 9시 24분 현재 지난 금요일보다 1.99%오른 2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DSK증권이 11억원 이상 매수하고 있고, 하나대투와 키움, 미래에셋, KB투자증권도 매수 상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전력의 반등은 경기방어주인 동시에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정민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전기요금 인상은 전력회사의 매출액 증대, 수요조절을 통한 비용하락 효과가 있어 현시점에서 반드시 필요한 대응책"이라며 규제완화 효과가 나타날 종목으로 한국전력을 꼽고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도와줘~" 아기 수달 이름 짓기 ㆍ`별난 도전` 히말라야에 올라 음악공연 생생영상 ㆍ美 민간 우주화물선 귀환 성공 ㆍ최정원 동생 푸드스타일리스트 최정민, 이특과 다정히… ㆍ박지성 이상형 월드컵, 소녀시대 가장 좋아 “그 중에서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이란? 누구 말 맞아?"…혼란에 美증시 하락전환

      전 날 미국과 이란간 갈등 해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이란의 부인과 신속한 합의 도달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했다. 사모 대출 시장에 대한 불안감도 주가에 압력을 가했다.&...

    2. 2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상선에 통행료 부과 시작"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일부 상선에 통행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다고 블룸버그뉴스가 보도했다. 이는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을 이란이 통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신호이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3. 3

      "차라리 임직원 주겠다"…자사주 소각 압박에 우는 기업들

      행동주의펀드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은 지난 17일 전자 부품업체 삼영전자공업에 3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자사주)을 매입한 후 소각해 달라고 요구했다. 23일엔 삼영전자공업 대주주 측에 이런 주주제안에 찬성하라는 공개서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