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12년 5월24일~2012년 5월30일) 울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그린정보통신(김범두·150·정보통신공사업)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707-3번지
    ▷백두산업(최석준·10·비계설치 및 해체공사업)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776-8번지
    ▷비케이종합건설(차철호·500·철물공사업)울산광역시 남구 신정1동 698-11번지 빌딩 4층
    ▷삼동토건(김수오·50·육상,해상골재채취생산및 판매업)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415-6번지
    ▷세화디엔씨(이은례·3·공동주택 건축시행업)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322-12번지 5층
    ▷시티플래너(박은지·10·건축공사업)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1617-14
    ▷에이치엘코리아(오상훈·100·외국인 국내거주 대행)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 132-1번지
    ▷예찬(이정화·200·부동산 임대 및 매매업)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 135-1번지
    ▷정석산업개발(김지석·10·건설기계 대여업)울산광역시 중구 약사동 약사제2지구 2블럭 9-3롯트
    ▷정일프라콤(최주식·150·플라스틱제품 제조 및 판매업)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394-6번지 2동 3동
    ▷종원엔지니어링(송권호·50·정수기계 유지 보수업)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944-4번지
    ▷지아이엠(권미라·5·기술용역 서비스업)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70-3번지 2층
    ▷진흥씨엔에스(송흥수·50·경비 용역업)울산광역시 동구 방어동 607-21번지
    ▷천이엔지(천기찬·25·금속가공업)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9-1번지 12통 1반
    ▷한국유닉스울산(박익선·100·전문소방공사업)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310-16번지
    ▷현대하이텍(윤철진·50·육.해상용 엔진구성 부분품 및 주변기기 제조 및 도.소매업)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206-8번지
    ▷효신(최윤선·50·주택 건설업)울산광역시 중구 성안동 386-14번지

    ADVERTISEMENT

    1. 1

      '中 전기차' 지커, 한국 상륙…첫 모델은 쏘렌토급 '7X'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7X'를 공식 출시한다. 한국에 처음 출시하는 모델은 쏘렌토급의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지커코리아는 27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 '지커보고있다'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지커는 중국 지리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다. 지리자동차 산하 자동차 기업으로는 볼보자동차와 폴스타 등이 있다. 지커는 한국 진출을 위해 지난해 법인을 설립했다. BYD(비야디)에 이어 국내에 공식 진출한 두 번째 중국 전기차 브랜드다. 한국법인 대표이사는 임현기 전 아우디 코리아 대표이사가 맡았다.국내에 출시되는 7X는 부분변경 모델로 중국을 제외하고 국내에 글로벌 최초로 선보인다. 7X에는 지커가 개발한 75kWh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중국 CATL로부터 공급받은 100kWh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가 장착된다.지커코리아는 7X의 한국 출시 일정에 대해 "현재 인증을 진행 중이며 인증 기준 이상으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소비자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7X의 편의사양도 공개됐다. 전좌석 자동문, 영하 6도부터 영상 50도까지 지원하는 냉온장고가 옵션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1000개의 발광다이오드(LED)로 구성된 스타게이트는 국내 출시 사양에서 옵션으로 포함할 수 있을지 미지수다. 여기에 운전석과 조수석의 헤드레스트 및 21개 스피커를 갖춘 지커 사운드 프로는 옵션으로 채택할 수 있다.레이더와 카메라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중앙 유지, 차선 자동변경 등 레벨2 수준의 주행보조기능이 기본으로

    2. 2

      국산 저탄소 태양광 밀어주기…"제조 인센티브까지 확대해야"

      앞으로는 기업들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할 때 저탄소 모듈을 쓸 경우 법인세 절감 혜택을 볼 수 있게 된다.27일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이달 말 개정 예정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규칙에 저탄소 태양광 모듈을 활용한 발전소 설치 투자비까지 세액공제를 적용하는 방안이 담긴다. 태양광 밸류체인에 대한 지원 범위가 '설치 단계'까지 확대되는 것으로서, 설계·제조 중심에서 발전소 구축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 체계로 전환되는 첫 사례다.국산 태양광 모듈은 전과정평가(LCA) 기준에서 중국산 모듈 대비 탄소 배출량이 10% 가량 낮아 ‘저탄소’ 요건 충족에 유리하다. 이번 제도가 국내 생산과 설치 수요를 동시에 자극하며 공급망을 재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는 이유다.업계에서는 가격 경쟁력 문제가 여전히 핵심 변수라는 우려도 있다. 중국산 모듈 가격이 국산 대비 약 30% 저렴해 설치 세액공제를 반영해도 가격 격차를 완전히 해소하기 어렵다는 점에서다. 중국이 올해부터 자국 태양광 기업들에 대해 사실상 보조금 역할을 하던 수출환급세를 폐지하기로 하면서 중국산 모듈의 가격이 오를 가능성도 있지만, 이 역시 '30%의 격차'를 메울지는 미지수다.이처럼 설치 세제 지원만으로는 시장 전반의 쏠림을 완전히 바꾸기 어렵다는 평가에 따라 생산세액공제 도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투자세액공제는 투자액의 일부만 지원하는 구조인 반면, 생산세액공제는 생산량에 따라 직접 지원이 이뤄지는 방식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태양광이나 배터리처럼 적자를 내는 기업들은 세액공제를 받아도 낼 세금이 없어 실효성이 떨어진다”며 “미국처

    3. 3

      한국도요타, 아주자동차대학교와 모터스포츠·전동화 인재 육성 지원

      한국도요타자동차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아주자동차대학교에 장학금 8000만 원을 전달하고 시승 체험 중심의 모터스포츠·전동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도요타자동차의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인 'T-TEP'(TOYOTA Technical Experience Program)의 일환이다. 아주자동차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이병진 한국도요타자동차 부사장과 한명석 아주자동차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한국도요타자동차는 아주자동차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장학금 지원과 체험형 교육을 병행해 왔다. 2020년 T-TEP 업무협약 체결 이후 전동화 트레이닝 아카데미 운영과 실습용 차량·부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누적 2억4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육성을 지속해오고 있다.올해 장학금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일본 연수 프로그램과 모터스포츠 및 수입자동차 전공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며,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장학금 전달식 이후 아주자동차대학교 모터스포츠와 수입자동차 전공 학생 약 80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교육·채용 설명·차량 시승 체험으로 구성된 '도요타·렉서스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토요타 및 렉서스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최신 전동화 기술과 주행 특성을 직접 체험하며 자동차 전문인력으로서의 실무 감각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일반 도로 주행 세션에서는 LX 700h, LM 500h, NX 450h 등 렉서스 모델과 도요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