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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광고경진대회 예선전 시작…'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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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이하 KOSAC)가 30일부터 오는 6월 7일까지 전국 총 6개 지역에서 지역예선전을 벌인다.


    1차 예선격인 서류심사를 통과한 각 지역별 11개팀, 전국 66개팀이 참가하는 이번 지역예선은 대구경북 지역을 시작으로 대전충청, 인천경기강원, 부산경남, 광주전라제주, 서울 등 총 6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지역예선 심사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기본으로 '경기도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IMC전략'을 주제로 각 팀별 기획력, 크리에이티브,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평가한다.

    각 지역예선에서 금상과 은상을 받은 2팀, 전국 총 12팀만이 9월 27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대학생 광고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22%정도 늘어난 전국 96개 대학, 630개팀의 26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해 한층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각 지역에서 개최되는 지역예선은 광고주, 광고회사, 교수, 학생 등 광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참관이 가능하며 참관 문의는 KOSAC본부 02-2144-0784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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