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 에티오피아 안질환 의료캠프 후원‥8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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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이 에티오피아의 안질환 의료캠프 개최를 위해 후원금 8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아이캠프(Eye Camp)`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의료캠프는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현지 병원에서 400여명의 안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오는 11월에도 국제 실명 구호단체 비전케어와 함께 에티오피아 안질환 의료캠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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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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