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 1Q 연결 영업익 61억 '분기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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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검사장비 개발업체인 유니테스트(대표 김종현)는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으로 지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각각 94%와 198%증가한 212억원과 61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순이익은 58억원을 기록, 전년도 13억원에서 345% 증가했다.
유니테스트는 2009년부터 반도체 검사장비 일종인 번인 장비 분야에 새롭게 진출, 고속의 번인 장비 개발했다. 대만 난야와 거래를 시작하면서 2010년 매출액 298억원에 영업이익 58억원을 내면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으며 작년에는 K-IFRS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512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기록하면서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에 이어 1분기에도 고속 번인장비의 해외판매 호조와 하이닉스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을 이뤘다"며 "현재 진행중인 SSD 테스터와 낸드플래시 테스터가 올 상반기 중 개발 완료될 예정이어서 제품 다변화를 통한 성장동력 강화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유니테스트는 2009년부터 반도체 검사장비 일종인 번인 장비 분야에 새롭게 진출, 고속의 번인 장비 개발했다. 대만 난야와 거래를 시작하면서 2010년 매출액 298억원에 영업이익 58억원을 내면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으며 작년에는 K-IFRS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512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기록하면서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에 이어 1분기에도 고속 번인장비의 해외판매 호조와 하이닉스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을 이뤘다"며 "현재 진행중인 SSD 테스터와 낸드플래시 테스터가 올 상반기 중 개발 완료될 예정이어서 제품 다변화를 통한 성장동력 강화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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