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베이직하우스, 1분기 '어닝쇼크'에 7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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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가 지난 1분기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7일 연속 하락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베이직하우스는 전날 대비 150원(1.23%) 떨어진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전날까지 엿새간 주가 하락률은 21.8%에 달한다.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27억8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0.0% 줄었다고 전날 공시했다. 매출액은 1291억3500만원으로 15.5%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9억700만원으로 88.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대부분 증권사는 부진한 실적을 반영해 베이직하우스의 목표주가를 내려잡았다.
신한금융투자는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그간 주가를 지탱해왔던 중국 법인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이라며 향후 실적에 대한 우려가 증폭돼 목표주가를 기존 2만10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도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실적 신뢰를 회복할 때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시장수익률'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종전 2만1400원에서 1만3500원으로 내려잡았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2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베이직하우스는 전날 대비 150원(1.23%) 떨어진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전날까지 엿새간 주가 하락률은 21.8%에 달한다.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27억8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0.0% 줄었다고 전날 공시했다. 매출액은 1291억3500만원으로 15.5%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9억700만원으로 88.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대부분 증권사는 부진한 실적을 반영해 베이직하우스의 목표주가를 내려잡았다.
신한금융투자는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그간 주가를 지탱해왔던 중국 법인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이라며 향후 실적에 대한 우려가 증폭돼 목표주가를 기존 2만10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도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실적 신뢰를 회복할 때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시장수익률'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종전 2만1400원에서 1만3500원으로 내려잡았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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