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틀째 상승…1820선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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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이틀째 상승해 1820선을 웃돌고 있다.
25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8.41포인트(0.47%) 오른 1822.88을 나타내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특별한 호재가 없어 혼조세를 나타냈다.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는 37만명으로 전주 대비 2000명 감소했다. 다만 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총리가 그리스는 유로존에 머물 것이고 많은 유럽 정상들이 유로본드를 지지하고 있다고 밝힌 점이 호재로 작용해 지수를 지탱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스피지수는 소폭 상승 중이다.
외국인이 19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해 18거래일 만에 매수 우위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기관은 28억원, 개인은 145억원어치의 주식을 사모으고 있다. 전체 프로그램은 287억원 매도 우위로 집계됐다. 차익거래를 통해서는 224억원, 비차익거래를 통해서는 63억원이 빠져나가고 있다.
대부분 업종이 상승하고 있다. 의료정밀, 통신업, 전기전자, 비금속광물이 1~2% 뛰고 있다. 반면 보험, 전기가스업, 음식료업, 기계는 소폭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LG화학, 삼성전자 우선주가 강세를 타고 있다.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상한가 1개를 비롯 437개 종목이 오르고 있다. 하한가 1개 등 185개 종목은 미끄러지고 있으며 92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 중이다 .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25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8.41포인트(0.47%) 오른 1822.88을 나타내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특별한 호재가 없어 혼조세를 나타냈다.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는 37만명으로 전주 대비 2000명 감소했다. 다만 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총리가 그리스는 유로존에 머물 것이고 많은 유럽 정상들이 유로본드를 지지하고 있다고 밝힌 점이 호재로 작용해 지수를 지탱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스피지수는 소폭 상승 중이다.
외국인이 19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해 18거래일 만에 매수 우위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기관은 28억원, 개인은 145억원어치의 주식을 사모으고 있다. 전체 프로그램은 287억원 매도 우위로 집계됐다. 차익거래를 통해서는 224억원, 비차익거래를 통해서는 63억원이 빠져나가고 있다.
대부분 업종이 상승하고 있다. 의료정밀, 통신업, 전기전자, 비금속광물이 1~2% 뛰고 있다. 반면 보험, 전기가스업, 음식료업, 기계는 소폭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LG화학, 삼성전자 우선주가 강세를 타고 있다.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상한가 1개를 비롯 437개 종목이 오르고 있다. 하한가 1개 등 185개 종목은 미끄러지고 있으며 92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 중이다 .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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