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전쟁 시대의 최종병기 - 대한민국 창의자본(4) 입력2012.05.24 17:34 수정2013.03.22 01: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원복 교수의 재미있는 특허 이야기 한경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공동기획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효성重 '이사수 축소' 부결…국민연금 반대로 결국 무산 효성중공업이 개정 상법 시행 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사 정원 축소를 추진했으나 국민연금의 반대로 무산됐다. 국민연금이 상법 개정안 취지에 반하는 정관 변경을 시도하면 강력히 반대 의견을 내겠다고 밝힌 뒤 나온 첫 번... 2 현대로템의 '공격 투자'…신사업에 1.8조 쏟는다 현대로템이 2028년까지 미래 사업에 1조8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K방위산업 수출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선 만큼 연구개발(R&D)을 늘려 성장을 지속하겠다는 전략이다... 3 AMD 리사 수, 靑·삼성 등과 '연쇄 회동' 방한 이틀째인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19일 정부 최고위 관계자부터 스타트업 대표까지 다양한 인사를 만나는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한국 정부와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