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앱지스, 총 170억원 자금 확보(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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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앱지스는 23일 120억원 규모 BW발행과 50억원 규모의 추가 회사채 발행을 공시했다. 120억원은 KDBC바이오메디칼신성장동력투자펀드가 20억원을 투입하고 이트레이드 증권과 2개의 2금융권이 각각 50억원씩을 투자한다. 50억원 규모의 BW는 이트레이드증권이 추가로 투입한다. 회사채 만기 시점은 5년 후인 2017년 5월이며 만기보장 수익률 5.5%로 상당히 유리한 조건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고셔병 치료제는 임상시험을 종료하고 현재 식약청에 품목허가가 신청돼 있어 올해 상반기중 상용화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또한 국내 1호 파브리병 치료제로 기대되는 ISU303은 현재 임상2상에 진입해 있어 연내 품목허가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수앱지스는 고셔병 치료제와 파브리병 치료제 상용화가 임박함에 따라 해외 수출과 내수 안정화를 위해 양산시설 확충을 검토해 왔다.
신공장은 이런 제품 외에도 블록버스터 바이오시밀러들의 임상을 준비하면서 임상시료 생산까지 가능한 규모의 GMP 시설이 필요한 만큼 대규모 자금 확보가 불가피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수앱지스는 이번 17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성공하면서 고셔병 치료제와 파브리병 치료제 상용화가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며 또한 이들 치료제들의 글로벌 공급이 가능한 신공장 구축도 가능해졌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회사측에 따르면 고셔병 치료제는 임상시험을 종료하고 현재 식약청에 품목허가가 신청돼 있어 올해 상반기중 상용화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또한 국내 1호 파브리병 치료제로 기대되는 ISU303은 현재 임상2상에 진입해 있어 연내 품목허가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수앱지스는 고셔병 치료제와 파브리병 치료제 상용화가 임박함에 따라 해외 수출과 내수 안정화를 위해 양산시설 확충을 검토해 왔다.
신공장은 이런 제품 외에도 블록버스터 바이오시밀러들의 임상을 준비하면서 임상시료 생산까지 가능한 규모의 GMP 시설이 필요한 만큼 대규모 자금 확보가 불가피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수앱지스는 이번 17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성공하면서 고셔병 치료제와 파브리병 치료제 상용화가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며 또한 이들 치료제들의 글로벌 공급이 가능한 신공장 구축도 가능해졌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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