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 36억 모바일 솔루션 공급 계약 입력2012.05.22 13:56 수정2012.05.22 13: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다산네트웍스는 22일 노키아 지멘스 네트웍스와 36억원 규모의 지폰(G-PON) 기반 모바일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도체·유가 쇼크"…코스피, 오늘도 하락 출발 불가피[오늘장 미리보기] 31일 증시는 미국 반도체주 급락이라는 대외 악재의 영향으로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전날 코스피 지수는 중동 확전 공포로 크게 하락했다. 30일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5% 하락하며 5150선까지 밀렸다. 다만 개인 ... 2 반도체 폭락 대처법…"엄청난 기회" vs "트럼프 믿는 건 위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주말 동안 중동 긴장 완화에 별다른 진전이 없었습니다. 미국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 지수가 5주 연속 하락한 ... 3 협상 불확실에 혼조 마감…'터보퀀트 쇼크' 마이크론 10%↓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가 미국-이란 간 협상 불확실성 속에 혼조 마감했다.30일(미국 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50포인트(0.11%) 오른 4만5216.14에 마감했다.스탠더드앤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