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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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증시는 미국 반도체주 급락이라는 대외 악재의 영향으로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전날 코스피 지수는 중동 확전 공포로 크게 하락했다. 30일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5% 하락하며 5150선까지 밀렸다. 다만 개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일부 줄였다. 결과적으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96% 내린 5277.3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02% 하락한 1107.05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