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유메디칼, 4억 일본 현지법인 설립 입력2012.05.22 10:30 수정2012.05.22 10: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씨유메디칼은 22일 일본시장 판매 활성화를 위해 일본씨유메디칼시스템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주식 600주를 4억4100만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1.26%에 해당한다. 한경닷컴 신현정 기자 hjshi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급등에 돈 쓸어담은 증권사…수수료 수익만 16조원 국내 61개 증권사가 지난해 10조원에 가까운 당기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집게됐다. 증시 호황 속 주식 거래대금 증가로 수탁수수료가 크게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됐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증권회사 ... 2 '절세 꿀팁' 1000만명 찾더니…"0세도 월 50만원" 파격 제안 금융투자협회가 2016년 3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 지 10년 만에 가입자 10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ISA는 국내 상장 주식과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예·적금 등 ... 3 '현금 100조' 예고했는데…SK하이닉스 개미들 긴장하는 까닭 [종목+] SK하이닉스가 공식적으로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주주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선진 자본시장 상장을 통해 자본조달이 한층 용이해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불필요하게 희석될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