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순심이 앞세우고 독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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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가까이: 효리와 순심이가 시작하는 이야기'의 출간을 앞두고 독자들을 찾아간다.
인터넷서점 예스24는 다음달 4일 홍대 KT&G상상마당 6층에서 저자와의 만남(이효리와 함께하는 향긋한 북살롱)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그녀의 반려견 순심이와 반려묘 네마리가 함께 한다.
참가를 원하는 독자는 오는 31일까지 예스24가 발행하는 문화웹진 채널예스(ch.yes24.com)의 '향긋한 북살롱' 페이지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와 신청자 수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15명(동반 1인 가능)을 선정한다. 당첨자는 6월1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예스24에서 예약판매 중인 이효리의 처녀작은 에세이 분야 베스트 8위를 기록했다. 예스24는 예약판매 기간 동안 책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이효리 사인본(인쇄본)과 엽서세트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판매 인세 전액은 동물보호단체 카라(KARA)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소정 기자 sojung1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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