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올린다 하니…냉방제품ㆍ여름용 침구 등 에너지 절감형 제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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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인상이 예고되면서 에너지 절감형 상품들이 인기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큘레이터 선풍기 등 에어컨 보조 냉방제품과 초절전형 에어컨, 냉방비 절감효과가 있는 여름용 침구·의류 제품들의 판매가 늘고 있다.
서큘레이터는 ‘회오리 바람’의 원리로 실내공기를 순환시켜 냉방기와 함께 사용하면 실내 온도차이를 줄여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롯데백화점에서 서큘레이터 상품군은 이달 들어 지난 18일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5배 증가했다.
선풍기도 때이른 무더위에 매출이 크게 늘었다. 이마트에선 이달 들어 20일까지 선풍기 매출이 전년 대비 125%, 홈플러스와 롯데마트에선 각각 210%와 101% 증가했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큘레이터 선풍기 등 에어컨 보조 냉방제품과 초절전형 에어컨, 냉방비 절감효과가 있는 여름용 침구·의류 제품들의 판매가 늘고 있다.
서큘레이터는 ‘회오리 바람’의 원리로 실내공기를 순환시켜 냉방기와 함께 사용하면 실내 온도차이를 줄여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롯데백화점에서 서큘레이터 상품군은 이달 들어 지난 18일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5배 증가했다.
선풍기도 때이른 무더위에 매출이 크게 늘었다. 이마트에선 이달 들어 20일까지 선풍기 매출이 전년 대비 125%, 홈플러스와 롯데마트에선 각각 210%와 101% 증가했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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