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네오위즈G `명장온라인`, 신규 콘텐츠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중국 게임사 더나인(대표 주쥔)이 개발한 2D 횡스크롤 MORPG `명장 온라인`에서 신규 콘텐츠 `세력 시스템`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콘텐츠는 삼국에 소속된 이용자들 간 전투(PvP)가 펼쳐지는 대전 모드로, 이용자들은 길드 형태의 `군단`에 가입해 위, 촉, 오 중 한 나라에서 전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투가 시작되면 이용자들은 적군이나 인공지능 캐릭터(NPC)를 제압하고 적진의 건물을 파괴해, 상대팀 자원의 수량을 모두 소멸시키면 승리하게 됩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또 세력 시스템에서 삼국지 장수들이 그려진 무혼 카드의 능력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적진의 자원을 감소시킬 때마다 누적되는 무혼 에너지를 활용해, `조조`를 소환하거나 `황충`의 화살 공격 스킬을 사용하는 등 장수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전투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명장 온라인` 앞으로 도시를 점령하는 군단 단위의 `도시 쟁탈전`과 세력 단위의 대규모 `국가전`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31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김종성기자 ankjs1@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617kg 거대 中 철갑상어 생포 생생영상 ㆍ中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 공업용 젤리? ㆍ`소리기피증`앓는 미국여성, 옆사람 훌쩍거리는 소리에도 충격… ㆍ강유미, 안영미 `이런 모습 처음이야` 파격 섹시화보 ㆍ중국 톱모델 아이샹젠, "원빈·빅뱅과 데이트 하고 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성기자 ankjs1@wowtv.co.kr

    ADVERTISEMENT

    1. 1

      "부적절합니다"…연휴에 발끈한 재정경제부 왜?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특정 분기의 전기비 성장률을 국가 간 단순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설날 연휴인 18일 오전 12시. 재정경제부는 이례적으로 연휴 새벽에 보도설명자료를 냈다. 한 언론이 전날 “한국의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이 24개국 중 22위로 최하위권”이라고 보도하자, 소관 부처가 급히 반박에 나선 것이다.이 기사는 한국의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0.3%)이 전날까지 속보치를 발표한 24개국 중 22위에 그치며 최하위권으로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소개했다. 한국의 분기 경제 성적표가 좋지 않았다는 지적에 소관 부처인 재경부 종합정책과가 설 연휴 일부를 반납하고 자료를 작성했다.재경부 종합정책과는 설명자료에서 “우리나라의 2025년 3분기 전기 대비 성장률(1.3%)은 해당 24개국 중 1위였다”며 “4분기 성장률이 낮게 나온 것은 3분기 높은 성장률에 따른 기저효과”라고 밝혔다. 3분기를 고려하지 않고 4분기만 비교하면 착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재경부는 전년 동기 성장률로 보면 지난해 4분기 한국은 1.5%를 기록해 24개국 가운데 12위에 올랐다고 평가했다. 중국·인도네시아· 헝가리·폴란드 등 4개 개발도상국을 제외한 20개 선진국 중 9위라고도 덧붙였다. 3~4분기 전기 대비 성장률 평균도 24개국 중 9위, 선진국 중 6위 수준이라는 평가도 했다.전문가들은 이런 해명 자체는 통계 해석상 타당한 측면이 있다고 본다. 하지만 정부가 분기 성장률을 바라보는 기준이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지적이 나온다.본지는 지난해 11월, 한국의 지난해 3분기 성장률이 주요 25개국 가운데 2위라는 보도를 한 바 있지만 당시 정부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이번에 내놓은

    2. 2

      '억' 소리나는 냉장고·세탁기, 고장은 AI가 진단…미국은 가전 명품 경쟁중

      17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주방·욕실 박람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의 전시장. 중앙 출입구를 들어서자 눈앞을 LG가 점령했다. 머리 위 거대한 LG 로고 뒤로 프리미엄 브랜드인 ‘LG 시그니처’, 최상위 럭셔리 브랜드 ‘SKS’까지 LG전자의 가전 브랜드 라인업 세 개가 한 프레임 안에 나란히 펼쳐졌다. 전 세계 가전·가구·인테리어 기업 650여 곳의 전시를 보러 이곳을 찾은 수만 명 관람객의 발걸음이 통과의례처럼 그곳으로 향했다. 북미 가전 시장 1위 기업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가전도 럭셔리는 더 인기 KBIS는 주방과 욕실을 넘어 미국 주거 공간의 핵심 트렌드를 제시하는 연례 행사다. 62회째를 맞은 올해는 프리미엄 가전의 가구화·개인화가 대세였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SKS 런드리 솔루션’을 처음 공개했다. 그동안 주방 가전에 집중됐던 SKS의 초고가 제품군을 세탁 가전으로 넓힌 것이다. SKS는 제품군과 규모에 따라 전체 주방에 설치하는 비용이 억 대에 이르는데도 성장률이 LG전자 브랜드 중 가장 높다고 한다.LG전자는 2016년 최상위 주방 가전 브랜드로 출범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지난해 SKS로 바꾸고 초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북미 빌트인 시장은 물론 가파르게 성장하는 럭셔리 가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북미주방욕실협회(NKBA)에 따르면 올해 초고가 가전 시장은 보급형 제품군(3.6%)보다 높은 4.5~6.1% 성장이 예상된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은 LG 시그니처도 이 시장을 겨냥해 주방가전 제품군을 기존 6개에서 10개로 늘렸다. 또 세 가지 디자인 컬렉션을

    3. 3

      [단독] "연봉 3.8억·억대 주식 준다"…한국 인재 빼가는 美 빅테크

      미국 빅테크의 한국 반도체 엔지니어 빼가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과거엔 메모리반도체 3위 업체 마이크론이나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설계 업체 퀄컴 정도가 한국인 엔지니어 채용에 적극적이었다면 최근엔 엔비디아, 구글, 테슬라 등 빅테크까지 나서 고대역폭메모리(HBM) 같은 인공지능(AI) 서버용 반도체 전문 인력에 러브콜을 보낸다. AI 반도체 자체 개발의 중요성이 커지고, HBM을 포함한 고성능 메모리가 AI 시대 핵심 부품으로 떠 오르면서 메모리·설계·파운드리 고급 인력이 풍부한 한국을 채용 타깃으로 삼고 있는 영향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기업은 인력 유출 우려에 ‘초비상’ 상태다. 엔비디아, 구글까지...테슬라는 머스크가 직접 구인18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최근 엔비디아, 구글, 브로드컴, 마벨, 미디어텍 등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빅테크가 HBM 전문 엔지니어 채용에 나섰다. 채용 대상 지역이나 국적을 명시하진 않았지만, HBM 시장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선도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사실상 ‘한국인 엔지니어 빼가기’란 분석이 나온다. 가장 적극적인 곳은 AI 

    ADVERTISEMENT

    ADVERTISEMENT